- 영상 품질이 아니라 세 가지 기준입니다. 누가 회의를 자기 언어로 듣는지, 누가 라이선스를 보유하는지, 통화가 끝난 뒤 번역된 상태로 무엇이 남는지를 봅니다.
- 기존 업체들은 저마다 한 가지 기준에 울타리를 칩니다. Zoom은 add-on 뒤에서 5개 언어로만 음성을 제공하고, Teams는 Interpreter를 Copilot 청취자 단위로 계량하며, Meet는 영어를 기준으로 한 언어쌍 하나만 지원하고, Webex는 직접 섭외한 통역사를 연결해 줍니다.
- InterMIND는 회의 전체를 각 멤버의 언어로 유지합니다. 음성, 채팅, 회의 요약까지 모두 해당되며, Zoom을 대체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게스트는 계정 없이 링크로 무료 참여하고, 비용은 활성 멤버에 대해서만 냅니다.
기업용 GDPR 준수 메신저 (2026): 벤더가 실제로 문서화하는 내용
The Mind.com Team